팔묶인채 흉기 찔려/모녀 피살체 발견

팔묶인채 흉기 찔려/모녀 피살체 발견

이기철 기자 기자
입력 1992-09-26 00:00
수정 1992-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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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기철기자】 25일 상오8시40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1동 684의 2 부산상회 3층 양윤실씨(53·여)집에서 양씨와 딸 김민정씨(25)가 하의가 벗겨지고 양팔이 뒤로 묶인채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1층에 세든 동양금속 대표 김찬수씨(50)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2-09-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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