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삼성그룹이 중국 길림성에서 계획하고 있는 연산 30만t의 대형 에틸렌플랜트 수주자로 내정되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25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한국기업으로서는 최초의 대형 플랜트수출이 될 이번 수주의 총금액은 2억달러로 노태우대통령의 중국방문중인 오는 29일 가조인 된다고 이 신문이 전했다.
한국기업으로서는 최초의 대형 플랜트수출이 될 이번 수주의 총금액은 2억달러로 노태우대통령의 중국방문중인 오는 29일 가조인 된다고 이 신문이 전했다.
1992-09-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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