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타르 타스 연합】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소련 대통령이 한국국제협력기금과 경향신문의 초청으로 오는 10월 7일부터 나흘간 한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서울의 한 정통한 소식통이 25일 말했다.
고르바초프는 방한기간중 노태우대통령과 만날 예정이며 서울에서 개최될 「평화포럼」이란 세미나에도 참석,연설을 통해 한반도 정세의 안정을 위한 한국·러시아·중국간의 관계 정상화가 중요함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고르바초프는 방한기간중 노태우대통령과 만날 예정이며 서울에서 개최될 「평화포럼」이란 세미나에도 참석,연설을 통해 한반도 정세의 안정을 위한 한국·러시아·중국간의 관계 정상화가 중요함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1992-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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