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3일 김영삼총재주재로 고위 당직자회의를 열고 이번 정기국회에서 지방자치단체에 대해서는 국정감사를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박희태대변인은 이날 회의가 끝난뒤 『최근 일부 지방의회에서 국정감사를 거부하는 결의를 하고 있다』면서 『우리당은 법적으로 할수 있는 국정감사이지만 지방화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감사를 지방의회에 일임키로 했다』고 밝혔다.
박대변인은 『우리당은 이미 자치단체를 국정감사대상에서 제외하는 법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해놓고 있으나 법개정이 되지않아 시행이 안되고 있다』며 『그러나 개정안의 뜻을 살려 자치단체에 대한 감사를 실시치 않을 것이며 이를 위해 민주·국민당과 협의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희태대변인은 이날 회의가 끝난뒤 『최근 일부 지방의회에서 국정감사를 거부하는 결의를 하고 있다』면서 『우리당은 법적으로 할수 있는 국정감사이지만 지방화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감사를 지방의회에 일임키로 했다』고 밝혔다.
박대변인은 『우리당은 이미 자치단체를 국정감사대상에서 제외하는 법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해놓고 있으나 법개정이 되지않아 시행이 안되고 있다』며 『그러나 개정안의 뜻을 살려 자치단체에 대한 감사를 실시치 않을 것이며 이를 위해 민주·국민당과 협의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2-09-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방님이 두 명?”…명절마다 되풀이되는 ‘호칭 전쟁’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6/SSC_202602161510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