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니 자원협력위/원유 반입 현안 논의

한·인니 자원협력위/원유 반입 현안 논의

입력 1992-09-23 00:00
수정 1992-09-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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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자원협력위원회가 22일 동자부 회의실에서 2일간 예정으로 개막됐다.진념동자부장관등 한국대표단 17명과 인도네시아 광업에너지성 기난자르 카타사미타장관등 16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액화천연가스(LNG)와 원유의 교역,자원의 합작개발,기술협력 증진방안등에 관해 광범위한 의견을 교환하게 된다.우리측은 인도네시아로부터 하루 5만8천배럴씩 들여오는 원유물량을 3만5천배럴 더 늘려 줄 것과 삼척탄좌가 지난 10년동안 개발해서 내년부터 연간 2백만t씩 생산하게 될 인니 파시르탄전의 유연탄 중 일부를 인니의 발전소에서 우선적으로 사용해 줄 것등을 요청했다.

1992-09-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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