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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의 김찬우의원(경북 청송·영덕)이 22일 국민당을 탈당했다.김의원은 이날 중앙당에 제출한 탈당계에서 『지역구및 개인사정에 의해 탈당하며 향후 행동은 지지자및 지역구민과 상의해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국민당의석수는 31석으로 줄었다.
1992-09-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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