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국내 8천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선진외국 기업과의 기술제휴및 합작투자에 대한 수요조사」에 따르면 종업원 50명 내외의 매출액 30억원 정도인 창립 10년 안팎의 중견 업체들이 선진외국과의 협력에 가장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합력 희망업종은 ▲기계가 27.8%로 가장 높았고 ▲전기·전자(24.7%) ▲금속(16.4%) ▲화공(8.5%)등이며 수요가 미미하던 환경분야의 교류를 희망하는 업체도 4.8%나 됐다.
이들 중소업체의 국제화 추진동기는 기술개발이 63.2%였고 수출시장 확보는 21·1%로 집계됐다.
합력 희망업종은 ▲기계가 27.8%로 가장 높았고 ▲전기·전자(24.7%) ▲금속(16.4%) ▲화공(8.5%)등이며 수요가 미미하던 환경분야의 교류를 희망하는 업체도 4.8%나 됐다.
이들 중소업체의 국제화 추진동기는 기술개발이 63.2%였고 수출시장 확보는 21·1%로 집계됐다.
1992-09-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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