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 연합】 이라크는 남부거주 민간인들에게 대량으로 무기를 공급,외부세력에 의한 남부거주 시아파 회교도들의 새로운 반란을 사전에 저지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이라크 소식통들이 19일 전했다.
이 소식통들은 이라크정부에 의한 남부지역 민간인 무장계획이 또한 미국과 영국및 프랑스가 선포한 「비행금지구역」의 확대 저지에도 한 몫을 할 것을 고려에 넣은 것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통들은 이라크정부에 의한 남부지역 민간인 무장계획이 또한 미국과 영국및 프랑스가 선포한 「비행금지구역」의 확대 저지에도 한 몫을 할 것을 고려에 넣은 것이라고 전했다.
1992-09-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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