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38% 감소
안전관리 대행사업장의 재해율이 크게 줄어들었다.
18일 노동부에 따르면 전국 9천6백53개 안전관리대행사업장에서 올 상반기에 발생한 산업재해자는 모두 4천72명으로 지난해의 6천5백81명에 비해 38.1% 줄어들었다.
특히 30인 미만의 영세업체는 지난해 1천3백50명에서 올해에는 3백85명으로 72%나 감소했다.
재해율로보면 지난해에는 1.13%였으나 올해에는 0.7%였다.
이같은 재해율 감소는 안전관리 대행기관이 저리로 산재예방시설자금을 알선해주는 등 사업주의 산재예방 투자의욕을 높인데다 기술적인 지도를 통해 재해요인을 줄였기 때문이다.
안전관리 대행사업장의 재해율이 크게 줄어들었다.
18일 노동부에 따르면 전국 9천6백53개 안전관리대행사업장에서 올 상반기에 발생한 산업재해자는 모두 4천72명으로 지난해의 6천5백81명에 비해 38.1% 줄어들었다.
특히 30인 미만의 영세업체는 지난해 1천3백50명에서 올해에는 3백85명으로 72%나 감소했다.
재해율로보면 지난해에는 1.13%였으나 올해에는 0.7%였다.
이같은 재해율 감소는 안전관리 대행기관이 저리로 산재예방시설자금을 알선해주는 등 사업주의 산재예방 투자의욕을 높인데다 기술적인 지도를 통해 재해요인을 줄였기 때문이다.
1992-09-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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