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로이터 연합】 러시아는 필리핀에 대해 노후한 미국제 프리깃함을 대체할 현대적인 러시아제 미사일포함의 판매를 제의했다고 필리핀 해군이 15일 밝혔다.
필리핀 해군은 비탈리 쿠추크 마닐라 주재 러시아 대사가 지난 주 다른 군함보다 30% 싼 가격인 한척당 4천만 달러의 가격에 자국 군함의 판매를 제의해 왔다고 말했다.
필리핀 해군은 비탈리 쿠추크 마닐라 주재 러시아 대사가 지난 주 다른 군함보다 30% 싼 가격인 한척당 4천만 달러의 가격에 자국 군함의 판매를 제의해 왔다고 말했다.
1992-09-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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