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북한을 비롯,중국·베트남등은 대공산권수출통제위원회(COCOM)규제완화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많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4일 일본 정부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COCOM은 북한 중국 베트남등은 민주적 정치개혁이 진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COCOM협력협의회 초청대상에서 제외하기로 방침을 정했으며 동유럽국가들만 초청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COCOM은 북한 중국 베트남등은 민주적 정치개혁이 진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COCOM협력협의회 초청대상에서 제외하기로 방침을 정했으며 동유럽국가들만 초청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1992-09-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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