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 연합】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공화국 영토의 약3분의 2를 점령하고 있는 세르비아민병대는 9일 모든 중화기를 유엔평화유지군에 인계했다고 민병대 지도자인 라도반 카라지치가 밝혔다.
탄유그통신에 따르면 카라지치는 이같은 중화기 인도가 유고사태해결을 위한 평화회의의 공동의장인 사이러스 밴스 전미국무장관과 전영외무장관 데이비드 오웬경이 12일로 정한 무기인도시한을 훨씬 앞두고 이루어졌다고 강조했다.
탄유그통신에 따르면 카라지치는 이같은 중화기 인도가 유고사태해결을 위한 평화회의의 공동의장인 사이러스 밴스 전미국무장관과 전영외무장관 데이비드 오웬경이 12일로 정한 무기인도시한을 훨씬 앞두고 이루어졌다고 강조했다.
1992-09-1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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