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철강협력위원회가 구성된다.
중국을 방문중인 박태준 포철회장 등 철강사절단 일행은 지난 일 상해의 보산제철소를 방문,보산강철공사의 여명회장과 양국간 철강협력을 원활히 하기 위해 협력위원회를 구성키로 합의다.
박회장과 여명회장은 또 포철의 광양제철소와 중국의 보산제철소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점을 감안,소재공급과 관리운영 등의 면에서 특별히 긴밀한 협조를 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중국을 방문중인 박태준 포철회장 등 철강사절단 일행은 지난 일 상해의 보산제철소를 방문,보산강철공사의 여명회장과 양국간 철강협력을 원활히 하기 위해 협력위원회를 구성키로 합의다.
박회장과 여명회장은 또 포철의 광양제철소와 중국의 보산제철소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점을 감안,소재공급과 관리운영 등의 면에서 특별히 긴밀한 협조를 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1992-09-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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