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소니사는 한국내 현지 생산회사인 한국동양통신공업(마산소재)과 한국소와(마산소재)를 연내에 합병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이는 생산규모를 확대,부가가치가 높은 첨단부품의 생산체제를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인원은 2백명을 증원,3천7백명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는 생산규모를 확대,부가가치가 높은 첨단부품의 생산체제를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인원은 2백명을 증원,3천7백명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2-09-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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