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중국공산당중앙군사위원회(주석 강택민당총서기)는 인민해방군의 현대군구제도를 폐지하고 새로이 육·해·공 3군을 지휘하는 통합참모본부를 창설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5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내년봄부터 운영될 예정인 통합참모부의 초대 의장에는 중국최고실력자 등소평의 신임이 두터운 현중앙군사위비서장인 양백영상장이 취임한다고 이 신문이 중국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내년봄부터 운영될 예정인 통합참모부의 초대 의장에는 중국최고실력자 등소평의 신임이 두터운 현중앙군사위비서장인 양백영상장이 취임한다고 이 신문이 중국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1992-09-0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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