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각규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은 『아시아국가들은 역내에서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EC등 지역협력체에 대한 견제를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권 형성에 따른 지역주의의 역기능을 최소화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부총리는 4일 21세기정책연구원 주최로 열린 제3차 아시아 포럼에 참석,「아시아국가의 경제협력 증진방안」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아시아 국가와 환태평양국가들간의 협력을 도모함에 있어 기본적으로 이웃과의 공동이익을 추구하되 역외국가에 대해서도 무차별적인 방식이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최부총리는 4일 21세기정책연구원 주최로 열린 제3차 아시아 포럼에 참석,「아시아국가의 경제협력 증진방안」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아시아 국가와 환태평양국가들간의 협력을 도모함에 있어 기본적으로 이웃과의 공동이익을 추구하되 역외국가에 대해서도 무차별적인 방식이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1992-09-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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