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시상식… 축하공연도 함께
제37회 아시아·태평양 영화제가 이수정 문화부장관·이상배 서울특별시장·윤탁 영화진흥공업사사장·정광웅 영화협동조합이사장을 비롯,국내외 영화관계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일 하오6시 서울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막됐다.
우리나라에서 여섯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영화제에는 9개국에서 48편을 출품,작품상 등 모두 15개 부문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된다.
시상식은 오는 4일 하오6시 장충동 국립국장에서 「올스타의 밤」 축하공연과 함께 열리게 된다.
제37회 아시아·태평양 영화제가 이수정 문화부장관·이상배 서울특별시장·윤탁 영화진흥공업사사장·정광웅 영화협동조합이사장을 비롯,국내외 영화관계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일 하오6시 서울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막됐다.
우리나라에서 여섯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영화제에는 9개국에서 48편을 출품,작품상 등 모두 15개 부문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된다.
시상식은 오는 4일 하오6시 장충동 국립국장에서 「올스타의 밤」 축하공연과 함께 열리게 된다.
1992-09-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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