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31일 안양민자역사건립계획을 확정하고 93년에 착공키로 했다.
안양민자역사는 총공사비 3백60억원을 들여 연건평 1만2천평규모로 신축된다.
철도청은 현재 안양역사부지가 도시계획법상 건물을 지을수 없는 시설녹지로 되어있어 이의 해제와 함께 상업지역으로 변경,민자역사 사업주관자를 공개모집할 방침이다.
지난 54년 건립한 안양역은 도시의 급격한 성장과 인구의 증가로 하루 7만여명의 승객을 처리하기에 불편한 실정이다.
안양민자역사는 총공사비 3백60억원을 들여 연건평 1만2천평규모로 신축된다.
철도청은 현재 안양역사부지가 도시계획법상 건물을 지을수 없는 시설녹지로 되어있어 이의 해제와 함께 상업지역으로 변경,민자역사 사업주관자를 공개모집할 방침이다.
지난 54년 건립한 안양역은 도시의 급격한 성장과 인구의 증가로 하루 7만여명의 승객을 처리하기에 불편한 실정이다.
1992-09-0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