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은 6개 동남아 국가들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남사군도를 개발하는데 중국과 협력할 수도 있다고 관리들이 30일 말했다.
내무부의 한 고위관리는 그러한 협력이 국가통일 지침에 부합하는한 대만은 협력상대로 먼저 중국을 택할것이라고 말했다.
내무부의 한 고위관리는 그러한 협력이 국가통일 지침에 부합하는한 대만은 협력상대로 먼저 중국을 택할것이라고 말했다.
1992-09-0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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