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금융계 두루 거친 “마당발”/정재철 민자상무위의장(얼굴)

관·금융계 두루 거친 “마당발”/정재철 민자상무위의장(얼굴)

입력 1992-08-29 00:00
수정 1992-08-2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재무부 고위관리와 은행장을 거쳐 11대때 정계에 입문,정무장관·국회재무및 예결위원장등을 역임한 화려한 경력의 3선의원.재정금융통답게 교우관계가 넓고 의리가 있어 「마당발」·「돌쇠」라는 별명으로 불린다.때문에 14대 국회부의장에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아깝게 탈락하기도.12년동안 강원도민회장과 모교인 동국대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을 정도로 도내및 동창회의 신망이 두텁다.특히 85년 학원안정법 파동시 입법추진을 강력반대했던 몇 안되는 인물가운데 한사람.작고한 야당원로인 전진한씨의 맏사위로 부인 전금주여사와의 사이에 1남2녀.취미는 승마와 골프.

▲64세·강원 속초·고성 ▲동국대정치학과졸 ▲11·12·14대 의원 ▲정무장관 ▲당무위원

1992-08-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