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해 외화대출 규모를 당초의 3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10억달러 늘리고 이중 6억달러를 올 하반기중 중소기업에 지원키로 했다.
27일 상공부에 따르면 중소기업에 대한 시설재수입자금의 외화대출 융자비율을 종전의 70%에서 80%로 상향조정하고 수출산업용 외화대출 승인요건인 최근 2년간 매출액중 수출비중도 기존의 50% 이상에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25% 이상으로 낮췄다.
정부는 중소기업의 외화대출규모를 올 하반기중 지원할 6억달러를 포함,내년 상반기까지 모두 10억달러를 지원할 방침이다.
27일 상공부에 따르면 중소기업에 대한 시설재수입자금의 외화대출 융자비율을 종전의 70%에서 80%로 상향조정하고 수출산업용 외화대출 승인요건인 최근 2년간 매출액중 수출비중도 기존의 50% 이상에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25% 이상으로 낮췄다.
정부는 중소기업의 외화대출규모를 올 하반기중 지원할 6억달러를 포함,내년 상반기까지 모두 10억달러를 지원할 방침이다.
1992-08-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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