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AFP 연합】 런던에서 이틀째 계속되고 있는 유고사태 국제회의는 27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서의 구호물자수송을 호위하기 위한 유엔평화유지군의 규모와 역할을 증대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유엔안보이에 권고하기로 했다고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이 발표했다.
1992-08-2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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