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이원종부대변인은 27일 국민당의 정부·여당에 대한 비난광고에 대한 논평을 통해 『우리는 정경유착의 상징인 정주영씨가 새정치를 부르짖으면서 국민당을 창당한 이후 계속되고 있는 근거없고 악의에 찬 흑색선전에 맞대응하지 않고 참아왔다』면서 『더 이상 혹세무민하는 선동적인 정치행태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부대변인은 특히 『있지도 않은 공작정치를 하고 있다는 음해와 집권여당이 정대표의 「대선도중하차설」을 유포하고 있다는 식의 억지주장으로 국민들의 동정표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시대착오적 발상이며,그것이야말로 정주영식 공작정치』라고 규정하면서 『정씨와 국민당이 진정으로 민주발전과 책임있는 정치를 통해 국민의 지지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부대변인은 특히 『있지도 않은 공작정치를 하고 있다는 음해와 집권여당이 정대표의 「대선도중하차설」을 유포하고 있다는 식의 억지주장으로 국민들의 동정표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시대착오적 발상이며,그것이야말로 정주영식 공작정치』라고 규정하면서 『정씨와 국민당이 진정으로 민주발전과 책임있는 정치를 통해 국민의 지지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1992-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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