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백화점 창업주가 타계한 아들의 유지에 따라 상속재산 가운데 70억원을 출연해 선교문화재단을 설립,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백화점 창업주인 구본흥회장(74)은 26일 장학사업과 사회·문화및 기독교선교사업을 위해 이날 70억원을 출연,「대백선교문화재단」을 설립했다.
구회장은 재단설립 배경에 대해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보탬이 되고 먼저간 아들의 이웃사랑 실천정신을 전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대구백화점 창업주인 구본흥회장(74)은 26일 장학사업과 사회·문화및 기독교선교사업을 위해 이날 70억원을 출연,「대백선교문화재단」을 설립했다.
구회장은 재단설립 배경에 대해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보탬이 되고 먼저간 아들의 이웃사랑 실천정신을 전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1992-08-2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