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교도 연합】 북한은 맹방인 중국이 한국과 수교한지 하루만인 25일 미국에 양국의 관계개선을 제의,화해의 움직임을 보였다.
북한의 로동신문은 이날 사설에서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대미 관계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고 중국의 신화통신이 평양발로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신문 사설을 인용,『우리가 아시아에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미·북한관계 증진이 선결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의 로동신문은 이날 사설에서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대미 관계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고 중국의 신화통신이 평양발로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신문 사설을 인용,『우리가 아시아에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미·북한관계 증진이 선결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2-08-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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