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음악가 남매들인 정경화·명화·명훈씨등 정트리오가 유엔의 마약대사 자격으로 25일 하오5시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들은 오는 29일 예술의 전당에서 연주회를 가진뒤 리셉션을 갖는등 마약퇴치기금마련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이 두 행사는 모두 비디오로 제작돼 전세계 유엔가입국 방송국에서 방영되며 이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은 유엔에 기증돼 마약퇴치활동 자금으로 쓰이게 된다.
정트리오는 또 28일 노태우대통령과 정구영검찰총장을 각각 예방하고 31일 출국한다.이들은 오는 11월에는 미국과 이탈리아에서 마약퇴치홍보를 위한 5차례의 순회공연등 대사로서의 공식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29일 예술의 전당에서 연주회를 가진뒤 리셉션을 갖는등 마약퇴치기금마련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이 두 행사는 모두 비디오로 제작돼 전세계 유엔가입국 방송국에서 방영되며 이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은 유엔에 기증돼 마약퇴치활동 자금으로 쓰이게 된다.
정트리오는 또 28일 노태우대통령과 정구영검찰총장을 각각 예방하고 31일 출국한다.이들은 오는 11월에는 미국과 이탈리아에서 마약퇴치홍보를 위한 5차례의 순회공연등 대사로서의 공식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1992-08-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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