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김학준기자】 직업병 발생,만성 적자운영 등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경기도 미금시(주)원진레이온이 9월중에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된다.
21일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대구의 갑을방직등 10여개사인데 매각조건은 2년간 시설보수와 5년간 의무가동을 하고 종업원전원을 승계한다는 것이다.
21일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대구의 갑을방직등 10여개사인데 매각조건은 2년간 시설보수와 5년간 의무가동을 하고 종업원전원을 승계한다는 것이다.
1992-08-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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