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통상실무회담도 개최
상공부는 전윤지 부장조이(차관보급) 등 중국대외경제무역부 대표단이 통상실무회담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6일간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유득환 상공부 제1차관보의 초청으로 이루어지는 전 부장조리의 방한은 지난 3월 유차관보의 중국 공식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우리 정부의 초청에 의해 중국의 고위관리가 공식직함을 사용해 방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관련부서의 부국장·과장 등 9명으로 구성된 중국측 대표단은 오는 25일 상오 과천정부종합청사에서 유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하는 한국측 대표단과 양국간 통상관련 제반문제에 대해 실무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중국 대표단은 또 방한기간중 외무부·경제기획원·재무부 등 정부부처와 대한무역진흥공사·한국무역협회·종합상사 등을 방문하고 삼성전자·대우중공업·포항제철·현대자동차 등 제조업체의 생산현장도 둘러볼 예정이다.
상공부는 전윤지 부장조이(차관보급) 등 중국대외경제무역부 대표단이 통상실무회담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6일간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유득환 상공부 제1차관보의 초청으로 이루어지는 전 부장조리의 방한은 지난 3월 유차관보의 중국 공식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우리 정부의 초청에 의해 중국의 고위관리가 공식직함을 사용해 방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관련부서의 부국장·과장 등 9명으로 구성된 중국측 대표단은 오는 25일 상오 과천정부종합청사에서 유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하는 한국측 대표단과 양국간 통상관련 제반문제에 대해 실무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중국 대표단은 또 방한기간중 외무부·경제기획원·재무부 등 정부부처와 대한무역진흥공사·한국무역협회·종합상사 등을 방문하고 삼성전자·대우중공업·포항제철·현대자동차 등 제조업체의 생산현장도 둘러볼 예정이다.
1992-08-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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