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김동진기자】 20일 상오2시20분쯤 충북 음성군 생극면 관성리11 음성정신병원(이사 정근수·45) 2병동 6호실에 함께 수용돼 있던 환자 박철수씨(39·서울 성북구 상월곡동 7의 143)등 6명이 집단 탈주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92-08-2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