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은 19일 판문점 중립국 감독위원회 회의실에서 고위급회담 정치분과위원회 제4차위원접촉을 갖고 남북합의서 화해분야 부속합의서 채택을 위한 내용절충을 벌인 끝에 국제무대에서의 상호비방중상중지 등 그동안 의견의 접근을 보았던 4개 조항에 완전 합의,문안정리를 마쳤다.
이날 접촉에서 문안정리를 마친 조항은 국제무대에서의 비방중상 중지외에 ▲정전상태를 평화상태로 전환시키기 위한 남북합의서및 비핵화공동선언 준수 ▲재외공관(대표부)이 함께 나가 있는 지역에서의 쌍방재외공관간 필요한 협의진행 ▲해외동포들의 권리와 이익보호 등이다.
이날 접촉에서 문안정리를 마친 조항은 국제무대에서의 비방중상 중지외에 ▲정전상태를 평화상태로 전환시키기 위한 남북합의서및 비핵화공동선언 준수 ▲재외공관(대표부)이 함께 나가 있는 지역에서의 쌍방재외공관간 필요한 협의진행 ▲해외동포들의 권리와 이익보호 등이다.
1992-08-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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