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영화상영 지방까지 확대
정부는 남북기본합의서 채택으로 남북간 교류협력과 통일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크게 높아져감에 따라 남북및 통일문제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여론을 적극 수렴,정책에 반영시켜나갈 방침이다.
정부는 이에따라 내년부터 전문가들이 아닌 일반 국민들이 참여,남북및 통일문제에 대해 공개토론을 벌일 수 있는 장인 「통일논단」을 서울과 지방을 순회하며 월1회씩 운영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정부는 이와함께 현재 서울 북한자료센터에서만 상영되고 있는 북한 극영화를 부산과 대구등 지방에서도 확대 상영하고 북한신문등 특수자료의 공개도 확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기본합의서 채택으로 남북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면서 국민들의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정부는 남북정책을 수립하는데 있어 국민적 합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전문가들이 아닌 일반 국민들의 의견도 적극 수렴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남북기본합의서 채택으로 남북간 교류협력과 통일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크게 높아져감에 따라 남북및 통일문제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여론을 적극 수렴,정책에 반영시켜나갈 방침이다.
정부는 이에따라 내년부터 전문가들이 아닌 일반 국민들이 참여,남북및 통일문제에 대해 공개토론을 벌일 수 있는 장인 「통일논단」을 서울과 지방을 순회하며 월1회씩 운영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정부는 이와함께 현재 서울 북한자료센터에서만 상영되고 있는 북한 극영화를 부산과 대구등 지방에서도 확대 상영하고 북한신문등 특수자료의 공개도 확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기본합의서 채택으로 남북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면서 국민들의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정부는 남북정책을 수립하는데 있어 국민적 합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전문가들이 아닌 일반 국민들의 의견도 적극 수렴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2-08-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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