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의사 어록비 제막

윤봉길의사 어록비 제막

입력 1992-08-15 00:00
수정 1992-08-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농협중앙회(회장 한호선)는 14일 상오 창립31돌을 맞아 서울 중구 충정로1가 중앙회뒤뜰에서 매헌 윤봉길의사의 어록비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은 「윤봉길의사 의거60주년기념사업회」회장인 김영삼민자당대표최고의원을 비롯,강현욱농림수산부장관과 전국농협조합장등 1천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어록비는 1억년쯤된 자연석으로 높이 4m29㎝,가로 3㎝이며 높이 4m29㎝는 윤의사의 중국상해 홍구공원에서의 폭탄투척 의거일인 4월29일을 상징한다.

1992-08-1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