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연합】 유럽공동체(EC)는 13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이 관세무역일반협정(GATT)의 규칙을 준수한다는 전제조건하에 이의 결성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또 아르투르 둔켈 GATT사무총장은 『NAFTA의 시장규모로 보아 세계경제와 국제무역에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본다』면서 『GATT규정 24조는 일정한 기준을 갖춘 자유무역협정을 인정하고 있으며 NAFTA의 기준이 이에 부합하는지는 앞으로 검토될 것』이라고 말했다.
EC집행위원회의 한 대변인은 『NAFTA협정문이 완성된 상태가 아니므로 현단계에서 논평하기는 어려우나 원칙적으로 EC는 자유무역지대의 창설을 언제나 환영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또 아르투르 둔켈 GATT사무총장은 『NAFTA의 시장규모로 보아 세계경제와 국제무역에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본다』면서 『GATT규정 24조는 일정한 기준을 갖춘 자유무역협정을 인정하고 있으며 NAFTA의 기준이 이에 부합하는지는 앞으로 검토될 것』이라고 말했다.
EC집행위원회의 한 대변인은 『NAFTA협정문이 완성된 상태가 아니므로 현단계에서 논평하기는 어려우나 원칙적으로 EC는 자유무역지대의 창설을 언제나 환영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1992-08-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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