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경북 영풍군 봉현면 대촌 1리 송금옥씨(39·여)등 이 마을 주민 23명이 상가에서 돼지고기등을 먹고 집단식중독증세를 보여 10일 현재 10명이 영주기독병원등에서 입원,치료를 받고있으며 나머지는 통원치료등을 하고 있다.
1992-08-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