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0시45분쯤 서울 강남경찰서 일원파출소소속 공성현경장(52)이 송파구 방이동166 자택에서 과로에 따른 심장경색증을 일으켜 국립경찰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곧 숨졌다.
발인은 10일 상오8시 경찰병원 영안실.
발인은 10일 상오8시 경찰병원 영안실.
1992-08-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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