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은행 점포는 연초 계획보다 44개 늘어난 1백50개가 신설된다.
7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은감원은 연초에 시중은행,지방은행,특수은행의 점포수를 1백6개 허용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신도시및 신규공업단지등의 점포신설 수요를 감안,44개 늘어난 총 1백50개를 허용하기로 했다.
은감원은 점포수의 추가배정에서 시중은행및 지방은행에 은행당 1개씩 배정했고 점포망이 취약한 후발은행및 신설은행에는 1개씩을 더 배정했다.
이에따라 올해 신설되는 점포수는 시중은행이 83개,지방은행 25개,산업은행을 포함한 특수은행이 42개등이다.
은감원은 경영합리화를 위해 점포를 폐쇄하거나 격하하는 경우 폐쇄 또는 격하점포수 범위내에서 은행당 2개지점까지 다른 지역에 신설할수 있도록 허용했다.
7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은감원은 연초에 시중은행,지방은행,특수은행의 점포수를 1백6개 허용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신도시및 신규공업단지등의 점포신설 수요를 감안,44개 늘어난 총 1백50개를 허용하기로 했다.
은감원은 점포수의 추가배정에서 시중은행및 지방은행에 은행당 1개씩 배정했고 점포망이 취약한 후발은행및 신설은행에는 1개씩을 더 배정했다.
이에따라 올해 신설되는 점포수는 시중은행이 83개,지방은행 25개,산업은행을 포함한 특수은행이 42개등이다.
은감원은 경영합리화를 위해 점포를 폐쇄하거나 격하하는 경우 폐쇄 또는 격하점포수 범위내에서 은행당 2개지점까지 다른 지역에 신설할수 있도록 허용했다.
1992-08-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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