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재부산고등법원장(56·고시10회)이 6일 일신상의 이유로 김덕주대법원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장원장은 곧 있을 것으로 보이는 법원장급인사를 앞두고 후진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물러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원장은 곧 있을 것으로 보이는 법원장급인사를 앞두고 후진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물러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2-08-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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