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개혁등을 위한 전국교사추진위원회」는 6일 하오 2시30분쯤 서울 성동구 군자동 세종대 대강당에서 전·현직교사,대학생등 1천5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국학교대표자결의대회」를 가졌다.
「전교위」는 이날 집회에서 『교육개혁과 해직교사의 원상복직이야말로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결과제』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집회가 끝난뒤 학교밖으로 나가 시위를 벌이려다 경찰이 막자 해산했으나 화양네거리에서 1백여명이 경찰에 연행됐다가 풀려났다.
한편 주최측은 이날 집회를 종로구 신문로 경희궁공원에서 가질 계획이었으나 경찰의 원천봉쇄로 장소를 옮겼다.
「전교위」는 이날 집회에서 『교육개혁과 해직교사의 원상복직이야말로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결과제』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집회가 끝난뒤 학교밖으로 나가 시위를 벌이려다 경찰이 막자 해산했으나 화양네거리에서 1백여명이 경찰에 연행됐다가 풀려났다.
한편 주최측은 이날 집회를 종로구 신문로 경희궁공원에서 가질 계획이었으나 경찰의 원천봉쇄로 장소를 옮겼다.
1992-08-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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