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고교수학 이은수양등 210명
◇교육부는 4일 제4회 전국 중·고교생 수학·과학 경시대회(7월22∼24일)입상자 2백10명(고교 1백20명,중학 90명)을 발표했다.고교부에서는 서울 과학고의 이은수양(17·2년),김용직군(16·1년),박형진군(17·2년)이 각각 수학·물리·화학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중학부에서는 서울 서일중 2년 신석우군(14)이 수학부문,전북 풍남중 3년 강병욱군(14)이 물리부문,서울 원촌중 3년 김연우군(14)이 화학부문 최우수 수상자로 뽑혔다.
입상자들은 내년 상반기에 실시될 최종 선발시험을 거쳐 국제 수학·물리·화학 올림피아드의 한국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교육부는 4일 제4회 전국 중·고교생 수학·과학 경시대회(7월22∼24일)입상자 2백10명(고교 1백20명,중학 90명)을 발표했다.고교부에서는 서울 과학고의 이은수양(17·2년),김용직군(16·1년),박형진군(17·2년)이 각각 수학·물리·화학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중학부에서는 서울 서일중 2년 신석우군(14)이 수학부문,전북 풍남중 3년 강병욱군(14)이 물리부문,서울 원촌중 3년 김연우군(14)이 화학부문 최우수 수상자로 뽑혔다.
입상자들은 내년 상반기에 실시될 최종 선발시험을 거쳐 국제 수학·물리·화학 올림피아드의 한국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1992-08-0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