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30일 컨테이너 4천4백11개를 싣고 최대시속 28.4노트(52.6㎞)로 달릴수 있는 세계최대 규모의 컨테이너 운반선 「현대애드머럴」호(사진은 동형선박)를 건조,취항식을 가졌다.
길이 2백75m,폭37.7m,높이 21.7m에 프로펠러 직경이 8.2m나 되는 이 배는 내달3일 극동∼북미 남서안 항로에 출항할 예정이며 빠른 항속으로 종래 1회 항해에 42일이 걸리던 것을 35일로 단축할수 있게 된다.
길이 2백75m,폭37.7m,높이 21.7m에 프로펠러 직경이 8.2m나 되는 이 배는 내달3일 극동∼북미 남서안 항로에 출항할 예정이며 빠른 항속으로 종래 1회 항해에 42일이 걸리던 것을 35일로 단축할수 있게 된다.
1992-07-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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