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이기백특파원】 지난해 3월 모스크바로 탈출했다 독일로 송환돼 베를린 모아비츠교도소에 수감된 에리히 호네커전동독공산당서기장(79)은 30일 의료진단을 받은뒤 구속됐다.
한편 호네커부인 마곳 호네커는 30일 모스크바의 칠레대사관을 나와 딸이 살고있는 칠레의 산티아고로 떠났다.
한편 호네커부인 마곳 호네커는 30일 모스크바의 칠레대사관을 나와 딸이 살고있는 칠레의 산티아고로 떠났다.
1992-07-3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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