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선언문등 찾아내
서울경찰청은 28일 하오 서초구 방배3동 950의3 고려빌딩 4층에 있는 「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사무실에 경찰관 1백20여명을 보내 1시간 남짓 압수수색을 했다.
경찰은 이날 법원으로부터 미리 영장을 받은 압수수색에서 이른바 「범민족대회」및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범국민투쟁본부 결성집회」의 관련문건과 「범민련」북측및 해외본부의 공동선언문,합의문등을 압수했다.
경찰은 지난 24일 국가보안법등 위반혐의로 구속된 「전국연합」사무처장 김현준씨의 범죄혐의에 대한 증거수집과 「범민련」측이 추진하고 있는 「범민족대회」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서울경찰청은 28일 하오 서초구 방배3동 950의3 고려빌딩 4층에 있는 「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사무실에 경찰관 1백20여명을 보내 1시간 남짓 압수수색을 했다.
경찰은 이날 법원으로부터 미리 영장을 받은 압수수색에서 이른바 「범민족대회」및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범국민투쟁본부 결성집회」의 관련문건과 「범민련」북측및 해외본부의 공동선언문,합의문등을 압수했다.
경찰은 지난 24일 국가보안법등 위반혐의로 구속된 「전국연합」사무처장 김현준씨의 범죄혐의에 대한 증거수집과 「범민련」측이 추진하고 있는 「범민족대회」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1992-07-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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