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 수도권엔 비
27일 서울·경기등 중부 일부지방에서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였으나 나머지 지방에서는 8일째 무더위가 이어졌다.
기상청은 이날 『대구 36.3도,영천 35.4,울산 35.3도,제주 34.5도,전주 33.6도,부산 30.3도등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서 낮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았다』고 밝히고 『그러나 수도권지역은 장마전선이 활성화돼 하오4시까지 서울 29.8㎜ 양평 13.6㎜,인천 5.4㎜가량의 비가 내리면서 낮최고기온이 26도안팎까지 떨어져 더위가 한풀 꺾였다』고 발표했다.기상청은 『28일에는 북부지방에 있는 장마전선이 다시 약해지면서 경기북부일부 지방에 소나기같은 비가 오겠으나 서울·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지방에서는 무더위가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7일 서울·경기등 중부 일부지방에서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였으나 나머지 지방에서는 8일째 무더위가 이어졌다.
기상청은 이날 『대구 36.3도,영천 35.4,울산 35.3도,제주 34.5도,전주 33.6도,부산 30.3도등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서 낮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았다』고 밝히고 『그러나 수도권지역은 장마전선이 활성화돼 하오4시까지 서울 29.8㎜ 양평 13.6㎜,인천 5.4㎜가량의 비가 내리면서 낮최고기온이 26도안팎까지 떨어져 더위가 한풀 꺾였다』고 발표했다.기상청은 『28일에는 북부지방에 있는 장마전선이 다시 약해지면서 경기북부일부 지방에 소나기같은 비가 오겠으나 서울·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지방에서는 무더위가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1992-07-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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