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하수도관에는 「분류오수관」이라 쓰인 청색테이프가 부착돼 매설된다.
환경처는 27일 자체조사결과 빗물배수관과 하수도관이 잘못 연결돼 생활오수가 하천에 직접 유입되는 사례가 많다고 지적,8월부터 시공하는 택지조성사업이나 아파트단지 건설사업,빌딩신축공사등 모든 배수관설치공사때는 청색테이프가 부착된 하수도관을 의무적으로 사용토록 했다.
표시방법은 구경이 5백㎜미만인 관은 5㎝너비의 청색테이프로 관을 1m 간격으로 감도록 하고,5백㎜이상일때는 관의 상단과 중앙부 양측에 폭5㎝의 청색테이프를 관길이대로 부착해야 한다.
환경처는 27일 자체조사결과 빗물배수관과 하수도관이 잘못 연결돼 생활오수가 하천에 직접 유입되는 사례가 많다고 지적,8월부터 시공하는 택지조성사업이나 아파트단지 건설사업,빌딩신축공사등 모든 배수관설치공사때는 청색테이프가 부착된 하수도관을 의무적으로 사용토록 했다.
표시방법은 구경이 5백㎜미만인 관은 5㎝너비의 청색테이프로 관을 1m 간격으로 감도록 하고,5백㎜이상일때는 관의 상단과 중앙부 양측에 폭5㎝의 청색테이프를 관길이대로 부착해야 한다.
1992-07-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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