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공때 30세에 서울시경국장 역임
듬직한 체구에 강인한 인상을 풍기나 수줍음을 잘 타는편.업무처리에 있어서는 지나칠 정도로 꼼꼼하다는 게 검찰내부의 중론.
지난 71년 31세의 젊은나이에 서울시경국장에 발탁돼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장본인.
고 이용문장군의 아들로 박정희전대통령의 총애를 받았다.
▲서울출신·51세 ▲경기고·서울법대 ▲사시 1회 ▲서울시경국장 ▲법무부인권과장 ▲서울지검공안부장·3차장 ▲대검공안부장
듬직한 체구에 강인한 인상을 풍기나 수줍음을 잘 타는편.업무처리에 있어서는 지나칠 정도로 꼼꼼하다는 게 검찰내부의 중론.
지난 71년 31세의 젊은나이에 서울시경국장에 발탁돼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장본인.
고 이용문장군의 아들로 박정희전대통령의 총애를 받았다.
▲서울출신·51세 ▲경기고·서울법대 ▲사시 1회 ▲서울시경국장 ▲법무부인권과장 ▲서울지검공안부장·3차장 ▲대검공안부장
1992-07-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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