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관 주일공보관이 지난 19일 서울대병원에서 과로로 순직했다.향년 45세.
이공보관은 서울법대를 나와 지난 71년 제10회 행정고시에 합격한뒤 주불·주미·주일공보관 등을 역임했고 이같은 공로로 지난해에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어경숙여사(37)와 1남1녀를 뒀다.
이공보관은 서울법대를 나와 지난 71년 제10회 행정고시에 합격한뒤 주불·주미·주일공보관 등을 역임했고 이같은 공로로 지난해에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어경숙여사(37)와 1남1녀를 뒀다.
1992-07-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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