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등 8개재야단체회원 50여명은 21일 하오 서울 중구 정동 세실레스토랑에 모여 「일본군국주의 부활저지와 전후책임을 확실히 하는 연대회의를 결성하고 그동안 각 단체별로 추진해온 「일본 군국주의 부활저지」등 반일사업을 함께 펴나가기로 했다.
1992-07-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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