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에 직간 불사하는 원칙주의자
합리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원칙을 중시한다.
상사라 할지라도 원칙에 벗어나면 직간도 서슴지 않는다.태권도5단에 수영 사격 테니스등 못하는 운동이 거의 없다.
맡은 업무에 대해서는 늘 제1인자가 되고 싶어할 만큼 열심이다.『아부하며 비굴하게 살지 않겠다』고 소신을 피력할 만큼 「대꼬챙이」.
부인 한인자씨(56)와 3남1녀.
◇이청장약력(57·전북 남원출신)=▲성균관대 법학과졸 ▲간부후보15기 ▲전북 정보2과장 ▲서울 성북경찰서장 ▲치안본부 경비부장
합리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원칙을 중시한다.
상사라 할지라도 원칙에 벗어나면 직간도 서슴지 않는다.태권도5단에 수영 사격 테니스등 못하는 운동이 거의 없다.
맡은 업무에 대해서는 늘 제1인자가 되고 싶어할 만큼 열심이다.『아부하며 비굴하게 살지 않겠다』고 소신을 피력할 만큼 「대꼬챙이」.
부인 한인자씨(56)와 3남1녀.
◇이청장약력(57·전북 남원출신)=▲성균관대 법학과졸 ▲간부후보15기 ▲전북 정보2과장 ▲서울 성북경찰서장 ▲치안본부 경비부장
1992-07-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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