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박대변인 밝혀
민자당은 20일 서울 노원을구 국회의원선거 재검표결과 사실상 당락이 번복된 것과 관련,박희태대변인의 성명을 통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앞으로 있을 사법부의 최종 판결에 전적으로 승복하겠다』고 밝혔다.
박대변인은 『선관위의 감독과 정당참관인들의 감시하에 이루어진 개표과정에서 어떻게 이같은 일이 일어났는지에 관해 진상이 밝혀질 것을 요구하며 이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개선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있을 대통령선거의 투·개표과정이 공명정대하고 의혹이나 착오가 없도록 현행선거법을 조속히 개정하자는 것이 민자당의 주장이므로 야당도 즉각 선거법개정협상에 응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민자당은 20일 서울 노원을구 국회의원선거 재검표결과 사실상 당락이 번복된 것과 관련,박희태대변인의 성명을 통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앞으로 있을 사법부의 최종 판결에 전적으로 승복하겠다』고 밝혔다.
박대변인은 『선관위의 감독과 정당참관인들의 감시하에 이루어진 개표과정에서 어떻게 이같은 일이 일어났는지에 관해 진상이 밝혀질 것을 요구하며 이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개선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있을 대통령선거의 투·개표과정이 공명정대하고 의혹이나 착오가 없도록 현행선거법을 조속히 개정하자는 것이 민자당의 주장이므로 야당도 즉각 선거법개정협상에 응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1992-07-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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