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조승용기자】 19일 하오3시쯤 전주시 색장동 은석동마을앞 하천에서 정영옥씨(63·완주군 봉동읍)의 손녀 정남이양(12)조카 정윤환군(11)외손녀 황인자양(9)등 3명이 물놀이를 하다 급류에 휘말려 모두 숨졌다.
1992-07-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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